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이번 직거래장터에는 명품 부안 쌀 ‘천년의 솜씨’ 등 11가지의 지역특산품을 판매해 700만원의 판매 성과를 거뒀다.
행안면은 지난 2010년부터 구로4동과 자매결연을 맺고 매년 도농 교류 및 지역 화합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광영 행안면 주민자치위원장은 “지속적인 관광문화 교류 활성화와 농산물 직거래장터 운영 확대를 통해 양 지역이 상생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사람들“제목이 곧 기사”⋯전북일보사, ‘찾아가는 저널리즘' 특강
사람들내쇼날모터스, 초록우산 전북본부에 바이애슬론 인재 양성 장학금 지원
정치일반국회 통과했지만 지역간 유치 경쟁...전북도 "국립의전원 남원 유치 총력"
정치일반‘신인 발탁론’ 탄력 받는 ‘군산·김제·부안 을’... 최수학 전 기자 급부상
정치일반민주당 전북도당, 전주·정읍·남원·장수 광역의원 후보 7명 확정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