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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의회 예결위, 내년 예산심의 돌입

▲ 장은아 위원장
부안군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장은아)는 지난 7일부터 오는 15일까지 9일간 부안군이 제출한 2016년도 예산 4377억원에 대한 본격적인 심의활동을 벌인다고 밝혔다.

 

예결특위는 이번 심의에서 군민의 혈세가 낭비되지 않도록 꼼꼼히 검토해 군민의 복지증진 및 부안군 발전의 성장동력이 되는 사업은 적극 지원하고 불요불급한 예산이나 선심성 예산의 경우 과감히 삭감하는 등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예산심의를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부안군의회 장은아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은 “농어민들의 어려움 등 지역경제 침체가 가속화 돼 가는 시점에서 중책을 맡게 돼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이번 예산안 심의는 의원들의 지혜와 열정을 모아 소중한 군민의 혈세가 낭비되지 않도록 철저하게 검토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양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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