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정읍국유림관리소-현대해상 협약

서부지방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배정환)는 현대해상 전주사업부에서 신청한 전북 완주군 상관면 신리 산59-1번지가 ‘국민의 숲(단체의 숲)’으로 신규 지정됨에 따라 23일 현대해상 전주사업부에서 협약식을 개최한다.

 

정읍국유림관리소에 따르면 국민의 숲은 국유림을 적극 활용하여 국민이 산림사업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하여 1ha 이상의 산림에 지정한 숲이다.전북 완주군 상관면 신리 산59-1번지는 16.4ha의 면적으로 현대해상 전주사업부가 5년간 숲가꾸기 및 산림보호 활동을 하며 산림의 건강성을 유지하도록 숲을 가꾸게 된다.

임장훈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영화·연극“돈 아닌 창의성의 힘”…전주국제영화제 개막작 '나의 사적인 예술가'

문화일반'K-문화 수도’ 전북의 역설⋯방송·디지털 콘텐츠 산업은 ‘낙제점’

전주종량제 봉투 수급 불안...1일부터 일반 비닐봉투 배출 안된다

정치일반전북도-현대차, 새만금 9조 투자 ‘본궤도’...대규모 전담조직 신설

정치일반전북지사 경선 D-7…安 상임위원장 유지, 사실상 金·李 '양자 대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