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주 진북동·금암동 잇는 금암교 개통

전주시는 노송천 복원 프로젝트 2단계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금암교 재가설 공사가 완료됨에 따라 30일부터 금암교를 전면 개통한다.

 

새 금암교는 총길이 27.5m, 폭 25.4m 규모의 전통 아치형 라멘 교량(상판과 교각부가 일체화된 교량)으로 미관은 물론 안전성을 확보했다.

 

전주시는 금암교가 전면 개통됨에 따라 진북동과 금암동을 오가는 차량의 교통정체가 일부 해소돼 시민들의 이동 편의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생태도시국 관계자는 “금암교에 이어 건산천 복원사업까지 완료되면 전주천은 물론 만경강까지 물길이 연결돼 생태하천으로서 기능이 극대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백세종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만평[전북만평-정윤성] 전북 6.3지방선거 색맹테스트…

오피니언[사설] 6.3지방선거, 유권자의 냉철한 심판이 답이다

오피니언[사설] 새 체육관 짓는 전주시, 프로구단 유치 총력을

오피니언‘모두의 대통령’ 이재명

오피니언심는 자와 베는 자의 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