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노인 버스비 무료되나…안호영 의원, 복지 법률안 발의

“어르신들이 버스를 무료로 탈 수 있도록 해 드리겠습니다.”

 

안호영 국회의원(완주·진안·무주·장수)이 지난 총선에서 내세웠던 노인 복지공약이다.

 

이를 실천하기 위해 지난 5일 안 의원은 버스비와 관련된 법안을 대표 발의했다.

 

이날 안 의원이 대표 발의한 것은 노인복지법 일부개정 법률안. 이는 농산어촌 만 65세 이상 노인들이 버스를 무료로 탈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법률안이다.

 

안 의원이 이번에 발의한 노인복지법 개정안이 통과되면 교통낙후지역에 사는 노인들이 전폭적으로 교통비 지원 혜택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국승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경제일반[건축신문고]좋은 공공건축은 시민과 국가 사이에 신뢰를 만든다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최기우 극작가-‘완주, 중년 희곡’

오피니언[사설] 설 밥상에 차려진 전북의 난제들, 정치권이 답할 때

오피니언[사설] 선거전 본격화, 지역 미래 이끌 참일꾼 찾자

오피니언붉은 말의 해 ‘전북의 말 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