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고창군 "설 AI 유입 막는다"

고창군이 설 명절을 앞두고 AI 차단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은 명절 기간 인구와 차량이동이 대규모로 이뤄질 것에 대비해 AI 유입을 방지할 수 있도록 지난 18일 AI 방역대책 추진과 관련 농식품부장관 주재 AI 일일점검 영상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영상회의는 이길수 부군수와 고창경찰서·고창소방서·고창부안축협·농어촌공사 고창지사·고창군 관련부서·동림저수지 인근 4개 면 등 관계자 15명이 참석해 대책을 논의했다.

 

AI 유입 차단을 위해 고창경찰서는 동림저수지 탐조객 출입통제 근무지원, 고창소방서는 거점소독장소·소독초소 급수지원과 거점소독장소 등 화재예방 점검하는 등 유관기관별 협조체계를 유지하며 철저한 차단 방역에 집중하고 있다.

김성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읍4년 만에 재대결 정읍시장 선거, 유권자 표심 소구 공약으로 승부

남원[줌] “100회 향한 단계적 원년”… 춘향제, ‘보는 축제’ 넘어 ‘함께 만드는 축제’로

군산“학교 가기 불편”⋯군산 신역세권 주민들, 중학교 신설 목소리

정치일반김 총리 “새만금, 반드시 성공해야 할 국가균형발전 선도 사례”

군산조국혁신당 군산지역 후보들 “당이 아니라 사람을 선택해 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