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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차단방역에는 흥덕면사무소, 자율방역단, 119 센터, 자율방범대, 흥덕농협, 축협, 농업경영인회, 농민회, 이장단 등 민·관이 혼연일체가 ‘우리 지역은 우리가 지킨다’는 사명감으로 참여했다.
이용채 면장은 “철통같은 차단 방역만이 청정 고창을 지키는 길이라는 생각으로 주민과 함께 힘을 모아 방역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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