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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에코시티 체비지 38필지 매각…대형마트 부지는 제외

전주시가 에코시티 내 체비지 38필지 매각에 들어간다. 지난달 유찰된 대형마트 부지는 제외된다. 체비지는 도시개발에 필요한 사업비용을 충당하기 위해 사업시행자가 취득해 집행하거나 매각하는 토지를 말한다. 전주시는 에코시티 내 단독주택용지와 준주거시설용지, 상업용지, 업무용지, 업무시설 용지, 체육시설용지 등 총 2만80㎡, 38필지를 공개입찰을 통해 매각할 계획이라고 6일 밝혔다.

 

용지별로는 단독주택용지 4083㎡(15필지), 준주거시설용지 7633㎡(16필지), 상업용지 3371㎡(2필지), 업무시설용지 3030(4필지), 체육시설용지 1964(1필지) 등으로 총 예정가격은 262억원이다.

 

1㎡당 평균 예정가격은 단독주택용지 75만원, 준주거용지 127만원, 상업용지 192만원, 업무시설 192만원, 체육시설 55만원이지만 최고가 낙찰이어서 더 높은 가격 형성이 예상된다.

 

이번 매각에는 지난달 15일 이뤄졌던 7개 상업용지 매각 중 입찰자가 없어 유찰된 3개 필지중 대형마트 부지를 제외한 2곳이 포함됐다.

 

전주시는 오는 16일부터 20일까지 인터넷자산처분시스템인 온비드(www.onbid.co.kr)를 통해 5일간 입찰신청을 받을 계획이다.

관련기사 전주 에코시티 대형마트 부지 재매각 추진
백세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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