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고창군, 상반기 퇴직자 훈·포장 수여

고창군은 지난달 30일 군청 회의실에서 박우정 군수, 이길수 부군수, 실과소장, 퇴직자와 가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 상반기 정년퇴직자 훈·포장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번에 퇴직을 맞은 공무원은 손병수(건설도시과장), 김가성(신림면장), 이현갑(전 생물권보전사업소장), 이재택(전 상하면장), 이강수(전 해양수산과장), 김영수(농업기술센터), 이진아(의회사무과 의정팀장), 유기환(건설도시과), 박경운(건설도시과), 김용선(문화관광과) 등 총 10명이다.

 

박우정 군수는 명예로운 퇴임을 맞은 손병수 지방기술서기관 등 10명에게 공로패를 수여하고, 이현갑 전 생물권보전사업소장 등 6명에게 33년 이상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노고를 들어 녹조근정훈장과 옥조근정훈장, 근정포장, 국무총리·장관 표창패를 전수했다.

김성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선거더 견고해진 민주당 독점구조…선택권 잃어가는 전북 도민들

전시·공연거장의 이름 대신 ‘미학적 실체’를 보다…군산에서 베일 벗는 유럽 명화전

날씨계절 모르고 찾아온 5월 더위, 비로 한풀 꺾인다

장수“현대적 공연 언어로 힐링”…신광사, 부처님오신날 ‘소소음악회’로 염원 나눠

건설·부동산전북 아파트 입주전망 반등…현장은 여전히 ‘냉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