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첫 수확의 주인공은 성송면 판정리에 거주하는 주혁환(48세)씨로 이번에 수확하는 벼는 지난 4월 25일 모내기를 하여 3개월여 만인 이날 결실을 얻었다.
주혁환씨는 “극심한 가뭄과 어려운 기상여건 속에서 얻는 첫 수확이어서 인지 더욱 기쁘다”며 “구슬 땀 흘리는 모든 농민들의 풍성한 결실을 바란다”고 말했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장수[기획- 장수군 양수발전 유치 논란 점검] (하)핵심 쟁점
사건·사고현직 경찰관, 음주운전하다 시민 신고로 덜미
전주전주역세권 개발 급물살⋯2034년 준공 목표
경찰전북경찰, 3년만에 경무관 배출…박종삼 수사과장 경무관 승진
정치일반與, '제명 가처분' 김관영에 "잘못 인정하고 반성·성찰해야"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