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고창군, 영농폐비닐 공동집하장 설치

고창군, 신속 수거·처리 운영

고창군이 농경지와 생활주변에 방치된 영농폐비닐을 신속하게 수거·처리할 수 있는 영농폐비닐 공동 집하장 7개소를 설치했다고 28일 밝혔다.

 

영농폐비닐 수거량은 정부의 보상금 지급정책과 각급 기관과 단체, 마을 별 환경정화활동을 통해 해마다 증가하고 있지만 집하시설이 부족해 제때 수거되지 못하는 등 효율적인 수거에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군은 영농폐비닐의 안정적인 수거기반 조성을 위해 국비 포함 3500만원의 예산을 들여 영농폐비닐 공동집하장 7개소를 가로6m 세로5m 높이1.5m의 상부 개방형 콘테이너 방식으로 올 상반기에 설치했다.

 

환경시설사업소 관계자는 “각 마을과 단체에서 수집한 영농폐기물을 집하장에 모아두면 한국환경공단에서 일괄 수거해 재활용 처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성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장수“현대적 공연 언어로 힐링”…신광사, 부처님오신날 ‘소소음악회’로 염원 나눠

건설·부동산전북 아파트 입주전망 반등…현장은 여전히 ‘냉기’

부안전북애향본부 “RE100산단은 새만금이 최적지”

익산‘현역 4명’ 익산시의원 아선거구 격전 예고

정읍4년 만에 재대결 정읍시장 선거, 유권자 표심 소구 공약으로 승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