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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야행, 28~29일 근대역사박물관 일원

군산시가 지난 8월 새로운 야간형 문화관광 콘텐츠로 큰 호응을 얻었던 ‘군산야행(夜行)’을 28일과 29일 이틀간 개최한다.

 

‘가을밤! 근대문화유산은 잠들지 않는다’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근대역사박물관을 중심으로 지역 문화재와 연계해 전시·관람, 문화재 답사, 거리 공연, 플리마켓, 체험활동 등 54개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이번 행사에서는 군산 기억창고(우리동네이야기), 시립예술단 플래시몹 공연, 7080 달빛음악회(마음과 마음, 신계행, 강은철, 한승기 출연), 영화 타짜의 김경익 배우가 연출한 쌀 수탈 테마연극 ‘아리랑 rhapsody(환상곡풍 기악곡)’, 전국 버스커즈들이 모여 치열한 경연을 펼치는 ‘버스커즈 in 군산 전국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질 예정이다.

 

김봉곤 군산시 문화예술과장은 “이번 군산야행은 군산시가 국내 최고의 근대문화유산 도시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문정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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