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수목 보호관련 기술 선도 기업인 유원에코사이언스(주)(대표 김헌성)는 6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10kg짜리 백미 50포를 익산시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한 쌀은 지난 3일 삼기면 제3산업단지에서 가진 익산공장 준공식을 통해 화환 대신 받은 것이다.
김헌성 대표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 발전하는 기업으로서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유원에코사이언스(주)는 경기도 용인에 본사를 둔 기업으로 인간과 환경에 무해한 수목 보호제를 본격적으로 생산하기 위해 익산공장 건립에 나서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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