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내년부터 장자도~말도 신조여객선 운항

고군산카훼리호 취항식 열려

▲ 내년부터 고군산군도 장자도~말도를 운항하는 고군산카훼리호.

고군산군도 내 장자도와 말도를 운항하는 신조여객선이 다음달부터 본격 운항에 나선다.

 

21일 군산지방해양수산청(청장 홍상표)은 내년부터 고군산군도를 운항할 ‘고군산카훼리호’취항식을 군산항 연안여객선터미널에서 개최했다.

 

신조여객선인 고군산카훼리호는 1998년부터 운항한 장자훼리호를 대체하며 25억 원을 투자해 건조한 217톤급 차도선으로 여객 178명, 승용차 11대를 적재할 수 있다.

 

홍상표 청장은 “도서민의 안전과 편의증진을 위해 차질 없는 운항준비와 선박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관련기사 신문 브리핑 - 2017. 12. 22.
문정곤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완주무소속 출마 선언 유의식 의장, 3일 만에 ‘회군’

서비스·쇼핑5곳 중 2곳 남았다...홈플러스 경영 ‘악화일로’

고창‘초록 물결 청보리밭’ 53만명 다녀갔다…제23회 청보리밭 축제 성료

사건·사고호남고속도로서 카캐리어 차량 전도⋯1명 부상

고창30억 원 규모 금품 살포?...고창군수 선거 불법 비리 의혹 ‘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