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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해경, 위도서 응급환자 긴급 이송

부안해양경찰서(서장 박상식)는 지난 25일 오후 5시 18분경 위도에서 발생한 응급환자를 긴급 이송했다고 밝혔다.

해경에 따르면 위도에 거주하는 A(60·남)씨가 보건의 진찰결과 뇌출혈이 의심된다며 긴급 이송을 요청했다. 신고를 접수한 부안해경은 닥터헬기, 경비정 등을 현장으로 급파해 환자를 원광대병원으로 이송했다.

부안해경 관계자는 “해양경찰은 24시간 비상출동 시스템을 구축하고 유관기관과의 긴급구조 협력을 통해, 도서지역과 해상에 발생하는 응급환자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가장 안전하고 신속한 이송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양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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