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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의회 제281회 임시회 폐회…추경예산 8억 삭감 예비비 편성

임실군의회 제281회 임시회가 22일 7일간의 일정을 마친 가운데 조례안과 부의안건 등 16건이 처리됐다.

지난 16일부터 시작된 임시회에서 군의회는 집행부가 제시한 2018년도 제2회 추경예산안을 통과시켰다.

또 임실군 행정기구 설치 전부개정조례안 등 6건과 함께 2018년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등 기존에 부의된 10건도 이날 처리됐다.

군의회는 그러나 추경심의에서 집행부가 요구한 4080억7406만원중 일부 내용에 문제가 있다며 8억2600만원을 삭감하고 예비비로 편성했다.

신대용 의장은“민선 7기를 시작하는 첫 의회 활동”이라며“창의적이고 긍정적인 자세로 군정발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박정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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