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법무부 법사랑위원 고창지구, 추석맞이 사랑의 쌀나눔

법무부 법사랑위원 고창지구(회장 김진곤)는 18일 고창군청 현관에서 유기상 군수, 강칼라 수녀, 김진곤 회장을 비롯한 법사랑위원들이 함께한 가운데 375만원 상당의 백미 150포를 고창군에 전달했다.

이 쌀은 관내 불우 청소년 및 결손 가정 등에 전달되며, 쌀 구입비용은 김진곤 회장이 사재를 출연해 마련했다.

김진곤 회장은 “관내 청소년들이 구김살 없이 생활할 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나눔행사를 열게됐다”면서 “앞으로 더불어사는 세상을 만들어가는데 법사랑위원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성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군산조국혁신당 군산지역 후보들 “당이 아니라 사람을 선택해 달라”

선거전북도지사 TV토론회 시작...오늘 오후 6시 20분 JTV

경제일반[현명한 소비자가 되는 길] 고수익 부업에 숨겨진 함정

기획[동학농민혁명 세계기록유산 미등재 기록물] 오하기문(梧下記聞)과 매천야록, 동비기략

오피니언[사설] 도민 선택권 짓밟는 지방의원 무투표 당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