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부안경찰, 숙박업소 불법촬영 카메라 설치여부 합동 점검

부안경찰서(서장 임성재)는 최근 숙박업소 내 불법촬영 범죄로 여성들의 불안감이 높아짐에 따라 관내 숙박업소 객실 내 불법촬영카메라 설치여부 점검 및 성범죄 예방 홍보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 17일 부안경찰서 여성청소년계는 부안군청, 전주전파관리소와 합동으로 광대역 영상신호수신기 등 전문탐지장비를 활용하여 객실 내 불법촬영카메라 설치 우려 장소(구멍 등)를 면밀히 확인했다.

특히, 숙박업소 관계자에게 불법촬영 예방 안전 수칙 및 서한문을 배부, 업소에서 자체 예방대책을 마련하여 상시 불법촬영을 예방할 수 있도록 집중 홍보했다.

임성재 부안경찰서장은 “불법촬영카메라에 대한 불안감을 잠식시키기 위해 가해자 처벌을 강화하는 등 악성범죄가 뿌리 뽑힐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양병대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김제김제시 6·3지방선거 판세 ‘지각 변동’ 예고

정읍민주당 광역의원 정읍시 제2선거구 경선에서도 ‘감점 논란’

사건·사고군산 음식점서 불⋯4700여 만 원 피해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 만종(晩鍾)

정치일반정청래, '이원택 재감찰 요구' 단식 후 입원 안호영 병문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