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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시설원예 ICT융복합 현장설명회 개최

26일 오후 2시 부안군청 5층 중회의실서 열려

부안군은 스마트팜 확대를 위한 ‘시설원예 ICT융복합 현장설명회’를 26일 오후 2시 부안군청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설명회는 스마트팜 확대를 위해 시설원예 ICT융복합 사업에 대한 농가들의 관심을 제고하고자 부안군청에서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에 의뢰해 마련됐다.

현장설명회에서는 시설원예 ICT융복합 사업에 대한 사업내용과 추진절차 등에 대해 자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다.

시설원예 ICT융복합은 기존 원예시설에 정보통신기술을 융합해 작물의 온도·습도 등 환경을 제어하는 시스템으로 스마트팜의 핵심기술이라 할 수 있다.

현장설명회 참석을 원하는 농가는 가까운 읍·면사무소에 신청하거나 설명회 당일 설명회장으로 직접 참석하면 된다.

부안군 김문갑 농업경영과장은 “스마트팜 관련 전문 교육이 부안에서 개최되는 것은 처음”이라며 “시설원예 관심농가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양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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