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전라도 민초들은 그 줄기찬 생명력으로 역동적이고 활달하게 천지 우주와 감응하면서 살았다. 그 중심에는 단연 미륵 사상이 있다. ‘모두가 굶지 않고 배불리 먹을 수 있는 세상’을 바랐다. 그만큼 하루하루 살아가는 게 힘들었다는 증거이다.
△이호철 조각가는 서울, 경기, 전주에서 개인전 8회. 온고을미술대전 대상, 전라북도미술대전 우수상, 김치현 청년미술상을 받았다.
작품 안내 = 이문수(전북도립미술관 학예연구팀장)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문화일반문화예술육성지원사업 ‘고무줄 잣대’ 심사에 예술계 분노
정치일반“피지컬 AI, '첨단산업 심장 전북'의 대전환…현대차, 그 서막”
건설·부동산전북 주택경기 ‘급랭’…사업자 체감도 큰 폭 하락
남원‘5500억 민간투자’ 공약 공방…이정린 “실체 의문” vs 양충모 “왜곡 주장”
진안진안군, 하얏트와 손잡고 ‘체류형 관광도시’ 전환 시동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