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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깨운 풍경-전북도립미술관 소장품 展] 한옥에 뜬 달? 희망을 꿈꾸다

김성욱 작품, 핸디코트 수묵채색, 244×122cm, 2017.
김성욱 작품, 핸디코트 수묵채색, 244×122cm, 2017.

한옥의 곡선과 장수를 상징하는 학을 통해 새로운 희망을 전달하고 있다. 강렬한 색채와 대담한 공간처리가 인상적이며, 천년 학을 통해 만남과 기다림 동행의 모습에서 삶의 다양한 이야기들을 끄집어내고 있다.

△김성욱 미술가는 일본, 싱가포르, 서울, 전주에서 개인전 20회, 한일수교 50주년 기념전, 대한민국미술대전 초대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작품 안내 =이문수(전북도립미술관 학예연구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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