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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어린이집, 노인복지기관에 손자·손녀 사랑의 손길

사회복지법인 장수어린이집(원장 박용수)이 8일 어버이날을 맞아 외롭게 지내시는 어르신들을 찾아뵙고 하루 손자·손녀가 되어 웃음꽃을 전했다.

장수어린이집 7세 아동 24명은 예쁜 원복으로 갈아입고 장수수양원(장수읍 동촌리 소재)과 밀알복지센터(장수리 소재)를 찾아 ‘할아버지, 할머니 건강하세요’ 큰절로 인사를 올리고 선물과 노래, 율동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또한 고사리 같은 손으로 안마해 드리고 볼에 뽀뽀해 드리며 정겨운 하루를 선사했다.

장수어린이집은 장수수양원과 1999년부터 자매결연을 맺어 매 분기마다 왕래하며 사랑을 전했으며 밀알복지센터와도 2011년 자매결연을 맺고 사랑을 전하고 있다.

이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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