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신재생에너지 전문기업 (주)에스알에너지 정대홍 대표가 고향인 고창군 대산면 경로당 8곳에 태양광 시설을 설치해 훈훈한 감동을 전했다.
통상 태양광 설치는 1곳당 450만원이 소요되며, 이번에 총 3600여 만원 상당의 기부가 이뤄졌다.
28일 열린 기념식에서 정대홍 대표는 “고향 어르신들이 겨울철 난방비 걱정 없이 편히 쉬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에서 기부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향 경로당 등에 태양광 설치 사업을 펼쳐가겠다”고 밝혔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전주전주역세권 개발 급물살⋯2034년 준공 목표
경찰전북경찰, 3년만에 경무관 배출…박종삼 수사과장 경무관 승진
정치일반與, '제명 가처분' 김관영에 "잘못 인정하고 반성·성찰해야"
정치일반안호영 "김관영 제명에 선거구도 급변…전북지사 경선 연기해야"
사건·사고전주 일대서 ‘바바리맨’ 범행하던 50대 경찰에 덜미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