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무주군, 세외수입 담당자 실무 교육

무주군이 세외수입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실무교육을 진행하는 등 업무역량 강화에 나섰다.

26일 군청 재난상황실에 모인 무주군 실과원소 세외수입 업무 담당자들은 △세외수입의 의의부터 특징과 종류에 대한 내용 공유 △세외수입 부과 및 징수(징수결정, 납입고지, 서류송달 등) △세외수입 체납처분(매각, 공매, 결손처분 등), 지방세외수입시스템 사용법(부과관리, 감액 및 과오납 관리 등)에 대한 내용을 숙지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종회 군 세입팀장은 “세외수입은 업무의 특성상 전문성을 요하는 분야지만 담당자의 잦은 교체와 신규 직원 배치 등으로 인한 어려움이 있어 교육을 진행하게 됐다”며 “사례 위주의 실무교육이 담당자들의 업무 이해도를 높이는 한편, 처리과정과 결과를 보다 신속·정확하게 만들어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김효종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선거전북에도 본선거날 투표용지 부족…익산서 선거당일 추가 공급

정치일반李대통령, 투표용지 부족 "민주주의 한순간에 망가뜨린 일…주권 감수성 부족 반성”

정치일반李대통령 “검찰 보완수사권, 결론은 국회에…국민 불신 너무 커”

오피니언씁쓸한 싹쓸이

오피니언[사설] 깜깜이 교육감 선거, 지금이 개선 적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