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군산해수청, 연안여객선 특별수송대책 추진

군산지방해양수산청(청장 박정인)은 추석 연휴를 맞아 귀성객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여객선을 이용할 수 있도록 11일부터 15일까지 ‘연안여객선 특별수송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군산해수청에 따르면 이번 특별수송기간 중 7800여명이 여객선을 이용해 도내 도서지역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군산해수청은 이 기간에 군산~개야도 항로의 개야카훼리호 여객정원을 65명에서 98명으로 임시로 증원하는 등 각 항로 수요에 맞춰 탄력적으로 증회 운항할 예정이다.

이와함께 자체 특별수송지원반을 편성·운영해 행정지원 및 유관기관 간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통해 귀성객의 편안한 고향 방문을 도울 예정이다.

박정인 군산해수청장은 “올해 추석 연휴에도 귀성객들이 안심하고 연안여객선을 이용할 수 있도록 여객선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환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경찰전북경찰, 3년만에 경무관 배출…박종삼 수사과장 경무관 승진

정치일반與, '제명 가처분' 김관영에 "잘못 인정하고 반성·성찰해야"

정치일반안호영 "김관영 제명에 선거구도 급변…전북지사 경선 연기해야"

사건·사고전주 일대서 ‘바바리맨’ 범행하던 50대 경찰에 덜미

사건·사고익산 교차로서 오토바이-SUV 충돌…오토바이 운전자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