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덕유산국립공원, 원추리봉사단 독도 견학

덕유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이규성)가 원추리 봉사단의 역량 강화를 위해 울릉도·독도 일원 견학을 실시했다.

지난 17일부터 2박 3일 간 진행된 이번 견학은 단원들에게 일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을 논박할 수 있는 이론적 토대를 확고히 하고, 독도가 대한민국 땅이라는 지리적·역사적 사실을 직접 보고 체험하면서 독도 주권의식 제고를 위해 진행됐다.

단원들은 독도 경비대에 생수, 음료, 라면 등의 위문품을 전달하며 깊은 감사의 마음도 함께 전했다.

안도홍 자원보전과장은 “덕유산국립공원과 원추리 봉사단은 앞으로도 독도 영유권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홍보함으로써 국민의 영토 의식과 민족 의식 고취를 위하여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김효종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선거전북에도 본선거날 투표용지 부족…익산서 선거당일 추가 공급

정치일반李대통령, 투표용지 부족 "민주주의 한순간에 망가뜨린 일…주권 감수성 부족 반성”

정치일반李대통령 “검찰 보완수사권, 결론은 국회에…국민 불신 너무 커”

오피니언씁쓸한 싹쓸이

오피니언[사설] 깜깜이 교육감 선거, 지금이 개선 적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