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임실군보건의료원, 장애인 재활치료용 특화차량 마련

임실군보건의료원은 휠체어 이용자와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의 재활치료를 지원키 위해 특화차량을 구비했다.

특화차량은 15인승 쏠라티를 휠체어 리프트가 장착된 10인승 장애인 특화차량으로 주문, 제작한 개조차량이다.

지난달부터 운영중인 특화차량은 그 동안 이동이 어려워 재활치료를 받지 못한 장애인들에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1일 2회에 걸쳐 주 4회를 운영중인 특화차량은 읍·면 재활담당자의 협조로 장애인 신규 발굴에 주력하고 있다.

김형진 보건의료원장은“기능이 보강된 특화차량을 갖춰 장애인 재활치료가 수월해졌다”며“중증 장애인들에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박정우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김제6000㎡에 펼쳐진 노란 물결…김제 벽골제 생태농경원 유채꽃 ‘활짝’

오피니언[금요수필] 굽은 가지의 미학

선거남원시장 선거, 후보별 공약 발표 이어져

오피니언[사설] 화재진화차 확대로 취약지역 ‘안전 격차’ 해소해야

선거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 후보, 익산 제2혁신도시 조성 공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