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유기상 고창군수, 공음면서 찾아가는 이동군청 운영

유기상 고창군수
유기상 고창군수

유기상 고창군수가 7일 공음면에서 군민과의 소통행정 구현을 위한 찾아가는 이동군청을 열었다.

이날 유 군수는 공음면 행정복지센터에서 마을수로 정비, 자동취입보 설치, 선산농촌체험관광마을 시설개선 지원 등 주민들의 각종 불편사항을 경청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했다.

이어 공음면 새마을부녀회·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25세대 홀로어르신들에 반찬나눔 봉사를 펼쳤으며, 메론 영농현장을 찾아 농가를 격려하고, 어르신 복지현장 최일선에서 애쓰고 있는 생활지원사와의 간담회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

유기상 군수는 “이번 이동군청에 접수된 건의사항들은 해당부서에 전달해 신속하게 조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고, 그 처리결과를 해당 주민에게 수시로 안내할 방침”이라며 “찾아가는 이동군청을 통해 군민의 의견을 귀담아 듣는 공감행정으로 군민속으로 더욱더 가까이 가겠다”고 밝혔다.

김성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주전주역세권 개발 급물살⋯2034년 준공 목표

경찰전북경찰, 3년만에 경무관 배출…박종삼 수사과장 경무관 승진

정치일반與, '제명 가처분' 김관영에 "잘못 인정하고 반성·성찰해야"

정치일반안호영 "김관영 제명에 선거구도 급변…전북지사 경선 연기해야"

사건·사고전주 일대서 ‘바바리맨’ 범행하던 50대 경찰에 덜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