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고창군, 기업인협의회 등과 간담회 개최

“기업하기 좋은 도시 고창”

고창군이 2022년 새해를 맞이해 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간담회를 지난달 27일 개최했다.

군청사에서 가진 간담회에는 고창군 기업인협의회 김종학 회장(참바다 대표)과 조해주 부회장(사임당 한과 대표), 흥덕농공단지 정찬원 대표(대경스틸), 복분자농공단지 설영훈 대표(이엔지푸드), 아산농공단지 이종성 대표(고창기업), 고수농공단지 김충기 대표(세원) 등이 참여했다.

간담회에서는 고창군 기업인협동조합 설립과 육성, 기업 우수인력 채용, 기숙사 신축과 출퇴근 개선, 생산제품의 판매 활성화와 노후 기반시설 개보수 지원 등 기업의 건의 및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대안 마련을 위한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군관계자는 군에서 추진 중인 LH 임대주택 건설, 택지개발, 체류형 귀농귀촌 활성화, 민간 주택보급 활성화, 인력확보 방안 등에 대해 설명하고 “고창군 기업인협의회 신설 법인을 통해 정책 건의와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창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 며 “기업의 애로사항 및 지원사항에 대해 행정에서도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김성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장수[기획- 장수군 양수발전 유치 논란 점검] (하)핵심 쟁점

사건·사고현직 경찰관, 음주운전하다 시민 신고로 덜미

전주전주역세권 개발 급물살⋯2034년 준공 목표

경찰전북경찰, 3년만에 경무관 배출…박종삼 수사과장 경무관 승진

정치일반與, '제명 가처분' 김관영에 "잘못 인정하고 반성·성찰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