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임실경찰서, 4개 초등학교 교통안전 시설물 합동 점검

신호등과 노면표시 등 정비 점검

image

임실경찰서(서장 김효진)는 29일 임실초등 등 4개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안전 시설물 점검활동을 실시했다.

임실군청과 합동으로 실시한 점검은 내달 30일까지 추진일정에 따라 관내 14개 초등학교 스쿨존을 대상으로 펼쳐진다.

점검 내용은 신호등 작동과 교통안전표지 및 노면의 마모와 훼손상태를 살펴보고 어린이 보행을 방해하는 노상적치물과 입간판 등이 조사됐다.

임실경찰서는 점검을 통해 경미한 사항은 즉시 조치하고 예산이 수반되는 시설물은 유관기관과 협의해 개선할 방침이다.

김효진 서장은 “스쿨존 교통안전 취약요소의 세심한 점검으로 보행과 안전한 통학로 조성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박정우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북현대무기력한 전북, 10명 뛴 부천 못 뚫었다… 0-0 무승부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황보윤 소설가-C.S. 루이스 ‘순례자의 귀향’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안전은 효율의 하위 개념이 아니다”

오피니언[사설] 6·3 지방선거 본선 국면, 비방 멈추고 비전을

오피니언[사설] 대형잡화점 불법주정차로 도로 몸살 앓아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