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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고창군, 현장행정에 적극 나서

고창군이 민생 현장을 찾았다.  민선 8기 출범에 따른 새로운 군정방향을 설명하고, 상생경제과의 업무를 안내하는 현장 행정의 일환이다.

이영윤 상생경제과장은 지난 12일부터 지역 기업과 전통시장 상인회 등을 찾아 현장의 애로사항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이 과장은 흥덕농공단지 ㈜대경스틸산업(대표 오선숙)과 ㈜현대종합금속(대표 이상호)을 비롯해 복분자농공단지와 고창일반산업단지에 위치한 15개 기업을 방문했다. 

이영윤 과장은 “무더위 속에서도 지역경제를 위해 뛰고 있는 기업인들을 격려하고, 일손 부족 문제 등에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됐다”며 “앞으로도 현장에 나와 소통하며 현장에서 답을 찾아 함께하는 고창군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고창=김성규 기자

김성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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