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익산시, 전통산업 이끈 ‘명장’ 후보자 모집

공예, 섬유, 귀금속, 이·미용 4개 부문 중 1명 선정
10월14일까지 신청 접수
익산시 명장, 인증서 및 현판 수여, 연구활동비 지원 등 다양한 혜택 부여

익산시가 지역 전통산업 발전 및 숙련기술자의 자긍심 고취를 위해 ‘2022 익산 명장’후보자를 10월14일까지 모집한다.

올해로 7회째를 맞는 익산시 명장 선발 분야는 석공예, 섬유, 귀금속, 이·미용 등이다.

신청자격은 익산시에서 7년 이상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45세 이상의 관내 업체 종사자 가운데 15년 이상 동일 분야 및 직종에 종사한 숙련기술자다.

명장 선정은 1차 서류심사, 2차 현장심사, 3차 면접심사 등을 거쳐 4개 분야 후보자 중 총 1명만을 익산시 명장으로 선정할 계획이다.

익산시 명장으로 선정되면 인증서 및 현판 수여, 연구활동비 지원, 시 홈페이지 및 홍보책 등재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엄철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스포츠일반[올림픽] 황대헌, 반칙왕 오명 털고 은빛 질주…드디어 웃었다

사회일반한 달 전부터 ‘예약 마감’⋯설 앞둔 반려동물 호텔에 무슨 일

산업·기업'셔틀버스 중단’ 첫 명절…"정주 여건이라도 잘 됐으면"

사건·사고전주 아파트서 불⋯30대 거주자 병원 이송

정치일반'포근한 연휴 시작' 선물꾸러미 든 귀성객 발길 이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