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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김제사랑장학재단, 차기 장학재단 금고 지정 돌입

지난 6일공고 투명하고 안정적인 장학기금  공개경쟁으로 선정

김제사랑장학재단(이사장 정성주)은 오는 12월 31일로 금고 약정기간이 만료됨에 따라 투명하고 안정적인 장학기금 관리를 위한 차기 금고 지정 절차에 들어갔다.

이번 장학재단 금고로 지정되는 금융기관은 2023년부터 2025년까지 3년동안 장학재단 기금을 관리하게 된다.

김제사랑장학재단은 금고지정 공고 계획을 지난  6일 김제사랑장학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하였으며, 제안서 접수는 오는  26일∼27일 이틀간 접수를 받는다. 

접수된 제안서는 11월중“장학재단 금고지정심의위원회”를 구성하여 객관적이고 공정하게 심사하여 평가결과 1순위인 금융기관이 새로운 장학재단 금고로 선정된다.

장학재단 관계자는 “인재양성에 동참하고픈 마음으로 기탁하신 시민들의 후원금으로 조성된 장학기금 운용을 맡게 될 금융기관을 선정하는 일인만큼 공개경쟁 방식을 통해 투명하고 공정한 평가기준에 따라 심사하고 선정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2007월 8월에 설립된 김제사랑장학재단은 현재 약 265억원의 장학기금을 조성해 내고장학교보내기 사업 및 장학금 지원, 지평선학당 및 김제지평선장학숙 운영, 지평선 나눔스터디 사업 운영 등 다양한 장학사업을 펼치며 지역 인재 육성의 구심점 역할을 하고 있다.

 

최창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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