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고창군, ‘2023 세계유산도시 고창 방문의 해’ 추진위원회 출범

고창군의 ‘2023 세계유산도시 고창 방문의 해’ 추진위원회가 공식 출범했다. 

2일 열린 위촉식에는 기관사회단체장, 관광업무 및 각 분야의 부서장 등 총 47명이 참석해 위촉장을 수여받았다. 

추진위원회의 공식적인 활동 기간은 올 연말까지다. 앞으로 방문의 해 사업의 주요 정책에 관한 사항을 심의하고, 홍보활동에 참여하며 군민 참여를 활성화하는데 적극 나서게 된다. 

앞서 고창군은 지난달 16일 고창 방문의 해를 맞아 서울에서 선포식을 개최하고 고창 방문의 해 분위기를 확산하는 등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방침이다.

심덕섭 군수는 “앞으로도 고창 방문의 해 추진위원회를 통해 각계각층의 자문을 구하고 의견을 반영해 방문의 해가 성공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고창=김성규 기자

김성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익산익산농협 “금융한파 속 안정적 결산”

임실5월에 제1회 임실N장미축제 연다…임실군 “천만관광 달성”

사회일반입양 보낸 강아지를 왜?...경찰, 학대·도살 정황 조사 중

국회·정당민주당 전북도당 지선 예비후보자 11명 ‘부적격’...75명 추가 심사 대상

정치일반李대통령 “다주택자 대출연장 공정한가…아직도 판단 안 서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