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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정원주 ㈜대우건설 회장, 전주시에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 쾌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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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전주를 찾은 정원주 ㈜대우건설 회장이 전주시에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전달하고 우범기 시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전주시

정원주 ㈜대우건설 회장이 고향사랑기부금의 최고액인 500만원을 전주시에 쾌척했다.

㈜대우건설은 올해 창립 50주년을 맞은 국내 주요 건설사로, 토목·플랜트·주택·개발 분야에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3일 전주를 찾은 정원주 회장은 “좋은 기회로 전주시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해 기쁘다”며 “앞으로도 전주시의 발전을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우범기 전주시장은 “전주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고향사랑기부제에 참여해주신 것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소중한 마음이 헛되지 않도록 전주시의 발전과 주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사용하겠다”고 답변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민등록상 거주지를 제외한 다른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500만원 한도 내에서 기부할 수 있는 제도로, 10만원까지는 전액, 10만원 초과분에 대해서는 16.5%의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기부자에게는 기부금의 30%에 해당하는 답례품이 제공된다. 기부에 동참하고 싶은 경우 고향사랑e음 홈페이지나 전국 NH농협은행 창구에서 참여하면 된다.

김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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