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강임준 군산시장, 국가예산 확보 ‘총력’

15일  서삼석 예결위원장 만나 주요사업 증액 건의

강임준 군산시장이 새만금 SOC예산 등 주요 국가예산 사업 증액을 위해 2주 연속 국회를 방문했다.

15일 강 시장은 서삼석 국회의원(예산결산특별위원장)을 만나 군산시 국가예산 증액의 필요성을 강력히 피력했다.

이 자리에서 강 시장은 전북도민 5000여 명이 국회에서 궐기대회를 가질 정도로 열망이 담긴 새만금 SOC 사업 예산의 원상회복이 관철될 수 있도록 예결위원장으로서 적극적인 역할을 당부했다.

특히 ‘새만금 미래성장센터 건립’의 경우 이차전지 업종이 새만금 산단에 집중되고 있는 상황에서 밸류체인 구축을 위해 중소기업의 투자·육성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또한 어청도~연도 항로분리 이후 이용객이 4배 이상 급증한 연도행 직항로에 대해 적기에 여객선이 건조되지 않을 경우 직항로가 다시 폐쇄된다며 ‘연도항로 대체여객선 건조 사업’의 시급성을 설명했다.

강 시장은 “정부의 건전 재정 기조로 예산 증액이 쉽지 않은 상황이지만, 국회와 긴밀한 협조체계로 군산시 성장 동력 창출을 위한 국가예산 확보에 전력투구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2024년도 정부예산안은 국회 심의를 거쳐 다음 달 2일 확정될 예정이다.

 

문정곤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주전주역세권 개발 급물살⋯2034년 준공 목표

경찰전북경찰, 3년만에 경무관 배출…박종삼 수사과장 경무관 승진

정치일반與, '제명 가처분' 김관영에 "잘못 인정하고 반성·성찰해야"

정치일반안호영 "김관영 제명에 선거구도 급변…전북지사 경선 연기해야"

사건·사고전주 일대서 ‘바바리맨’ 범행하던 50대 경찰에 덜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