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임실경찰서, 원룸 밀집지역 범죄 예방활동 강화

범죄위험도 예측 분석시스템 등으로 예방 강화

image
                                       임실경찰서 제공

임실경찰서(서장 최규운)는 18일 임실군 내 원룸 밀집 지역에 대한 범죄예방 활동 강화에 들어갔다.

이번 활동은 Pre-CAS (범죄위험도 예측 분석시스템)와 GeoPros(지리적 프로파일링 시스템) 활용을 통해 원룸 밀집 지역 범죄 취약지와 시설, 시간 위주 점검으로 사전에 범죄를 차단한다는 계획이다.

또 경찰이 순찰 중 주민의 의견을 다양하게 청취, 개선사항을 발굴하는 등 목적형 순찰로 가시적 범죄예방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최규운 서장은 “가장 안전한 장소로 인식되어야 할 주거 공간 주변을 사전에 정비, 안심하고 귀가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정우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건설·부동산전북 주택경기 ‘급랭’…건설·분양시장 동반 위축

선거전북발전 완행열차 갈 것인가, KTX 탈 것인가…與 ‘원팀’ 결의

김제박지원 후보, 새만금 RE100 농성장 방문…"지산지소 원칙 확립돼야"

선거“50조 투자유치·대기업 15개”…김관영, ‘전북 성공신화’ 1호 공약 제시

군산OCI(주) 군산공장, 치매 환자 위한 ‘사랑의 배회감지기'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