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의 경험 토대로 진일보” 다짐
박효준 익산시애향본부장이 지역 발전을 위한 열정적인 노력을 다짐하며 21일 취임했다.
익산시애향본부는 이날 익산 궁웨딩에서 본부장 이·취임식 및 정기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윤석정 전북애향본부 총재와 최낙환·김진대 전 익산시애향본부장, 정헌율 익산시장, 강경숙 익산시의회 부의장 등이 참석해 이임하는 김용균 본부장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박효준 본부장의 취임을 축하했다.
신임 박 본부장은 “본부장으로 취임함에 있어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지 않을 수 없다”면서 “그간의 경험을 토대로 익산시애향본부가 어떻게 하면 진일보할 수 있을까 구성원들과 함께 고민하고, 치열한 토론을 통해 익산시민에게 인정받고 사랑받을 수 있는 단체로 거듭날 수 있도록 열과 성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신임 박 본부장은 태권도 공인 7단으로 익산 중앙체육관 사범과 태권도 무덕관 전북본관 전임사범, 신태인 체육관 관장, 동이리청년회의소 12대 회장, 동이리JC특우회 27대 회장, 익산시애향본부 사무국장 및 부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익산=송승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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