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부안] 민속 연날리기대회 개최

19일 오전 부안군 줄포 체련공원에서 줄포청년회의소(현 남부안청년회의소) 주관 민속 연날리기대회가 열렸다.

 

줄포면 연날리기 대회는 줄포리 6백79번지 거주 장영환씨(45)가 이 마을 박재식옹(76)으로 부터 연제작 및 연자세(얼레)제작 기능등을 전수받아 지난25년여 동안 연을 제작, 보급해 왔다.

 

올해로 22번째를 맞는 줄포 민속연날리기 대회는 부안청년회의소(회장·이윤성)가 주관, 참연부를 비롯 창작부 소년부등 3개종목으로 나뉘어 열렸다.

 

김찬곤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전북’이 중앙정치 흥정물인가···민주·혁신당 합당 ‘도지사직 거래설’ 논란

군산제1회 전북특별자치도지사배 남녀 생활체육 복싱대회 개최

남원남원시, 설 연휴 공영주차장 5일간 무료 개방

남원남원시, 춘향제 공식 포스터 공개…“전통미와 현대미 결합”

국회·정당‘민주·혁신당 합당시 전북도지사 공천권 검토’ 의혹 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