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부안] 군 청사 앞 집단농성 합의점 찾지못해

부안군 계화면 의복리 석산개발과 관련, 지난달 말께 부터 시작된 의복리 주민 및 하서면 10개마을 주민 2백여명의 군청 청사앞 잇단 농성은 부안군과 뚜렷한 합의점을 찾지 못한채 표류, 행정마비 우려와 함께 소음공해 등 청사 앞 인근 지역주민들의 강한 반발을 사고 있다.

 

김찬곤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람들전북일보, 2026년 지역신문발전기금 우선지원대상사 선정

완주조국혁신당 완주위 “전주·완주 통합은 민주주의 유린”

전북현대전북현대 유니폼 ‘빼곡’⋯로보틱스랩 모베드 파트너십 체결

군산“군산 위기, 성장의 결과로 증명”···서동석 박사 군산시장 출마 선언

익산조국혁신당 익산 출마 예정자 4인, 출판기념회 대신 사진전시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