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순창] 파출소 벽 허물고 '소공원'조성

순창경찰서 쌍치파출소(소장 박승교)가 그동안 권위의 상징인 파출소 담장을 허물고 친근감있는 소공원으로 만들어 지역민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파출소는 1백여m 담장을 털어버리고 그곳에 벤취와 꽃밭을 조성, 주민들이 휴식할 수 있는 공간으로 새롭게 단장했다.

 

이를 계기로 그동안 멀게만 느껴졌던 파출소가 지역민과의 유대강화는 물론 주민 화합의 장소로 널리 이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순창경찰서는 파출소 담장없애기 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 경찰에 대한 이미지를 바꿔 나갈 방침이다.

 

김병윤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기획[설날, 여기 어때] 가족·친구들과 특별한 추억…전북관광 명소 14선 추천

정치일반설연휴 둘째 날 본격 귀성길 정체…서울→부산 6시간10분

정치일반[지선 구도와 이슈 : 도지사] ‘통합·RE100 실현 로드맵’ 표심 핵심 부상

교육일반[지선 구도와 이슈 : 교육감] 유·이·천·황 4파전 ‘단일화·민주 경선’ 변수

정치일반[지선 구도와 이슈 : 전주시장] 선거 ‘안갯속’ 접전…독주냐 역전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