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19일 오전 진안군 상전면 구룡리 235번지 시온성교회(전도사 염일선)에 대한 수몰세대 이주작업이 마무리됐다.
이는 지난 90년 착공돼 마무리공사가 한창인 용담댐 대역사의 한페이지가 넘어가는 현장이었다.
1천만평이 물에 잠기면서 2천8백64세대 1만2천6백16명의 이주민을 발생시켰던 용담댐 공사는 19일의 이주작업을 마지막으로 수몰민 이주를 모두 마감했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정치일반김관영 선대위 "이원택·양정무, 방송토론 패널 공유 의혹"
선거김관영 선대위 "이원택·양정무, 방송토론 패널 공유 의혹"
선거민주당 전북도당 “김관영, 당선무효 가능성에도 출마 강행”
정치일반장동혁 "35년 일당 독점, 전북 발전 가로막아…민주당 심판해야"
정치일반노무현 전 대통령 17주기…전북지사 후보들 "정신 계승" 다짐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