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진안군새마을지도자 여름철 수련대회가 27일 3백여명의 전현직 지도자가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진안문예체육회관에서 노년기 건강에 대한 특강과 오락경기, 읍면단체간 대화의 시간 등을 가진 수련대회는 우금치공연단의 공연을 관람한 후 각 읍면별로 환경정화활동을 벌였다.
한편 이날 안천면이 최우수 공동체상을 받았고 마령면과 성수면·백운면·부귀면이 우수상을, 진안읍 박순옥씨 등 11명이 공로패를 받았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사건·사고‘임실군수 여론조사 조작 의혹’⋯경찰, 이동통신사 압수수색
오피니언[사설] 전북도청 등, 선거기간 업무 공백 없어야
오피니언[사설] 지역 기여 없는 금융사 유치, 무슨 의미가 있나
오피니언문화재단이 지켜야 할 것
오피니언‘불신과 증오의 늪’에 빠진 선거판, 전북의 미래는?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