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지역특성에 맞는 문화예술 보급코자

 

김제시는 우수 전문 예술인들의 창작활동 공간을 확보, 시민과 지역문화 활성화를 도모하고 관내 학생 및 청소년들에게 창의적 예술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아리랑문학관 창작스튜디오 입주단체와 작가를 공모키로 했다.

 

시에따르면 예술교육 프로그램 운영과 창작발표회 등을 통해 지역특성에 맞는 문화예술을 보급코자 이달 말까지 공모키로 했다는 것.

 

김제시에 거주하는자 중 회화(동양, 서양)와 서예· 창작문예· 천연염색· 도예 등에 일정한 경력을 소유하고 있는 자, 또는 도 단위 이상 공모전에서 수상 실적이 있는 문화예술단체나 문화예술인이면 신청이 가능하다.

 

최대우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건·사고김제 교차로서 승용차·시내버스 충돌⋯5명 부상

오피니언읍참 김관영

전북현대정정용 “전주성 안 무너져 다행”⋯100번째 ‘현대가 더비’ 완승

전북현대기분 좋은 100번째 ‘현대가 더비’…전북, 울산 잡고 '리그 2위'

군산민주당 군산시장 경선 4명 확정···‘합종연횡’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