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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 진안 벼우량품종 85톤 공급

진안군이 농가들을 대상으로 쌀의 품질개량을 위해 우량종자 공급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지난해 11월부터 우량품종 알선창구를 개설하고 현재 85여톤의 공급을 마쳤다.

 

이에 올해 3380ha에서 18000톤의 품질 좋은 쌀이 생산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으며3백여 억원의 농가소득이 예상되고 있다.

 

보급종 공급량은 전체면적의 절반이 넘는 1700여ha를 재배할 수 있는 물량으로 목표치인 74%를 훨씬 초과할 것으로 보인다.

 

종자는 농가 선호도가 높은 신동진과 동진1호가 우선 공급되고 부족한 물량은 시험장이나 채종포, 타 지역에서 종자를 확보해 공급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군에서는 5ha의 벼 채종단지를 조성해 25톤의 우량 종자를 생산하기 위한 계획을 수립했다.

 

김동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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