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김제] 김제백구 마전마을-대한유리 결연

김제 백구농협(조합장 이왕렬)은 농촌 사랑 운동의 일환으로 관내 마전마을과 대한 유리공업(주)간 1사1촌 자매결연을 주선, 10일 회의실에서 자매결연식을 개최했다.

 

마전마을은 전주와 익산의 중심지에 위치한 마을로, 농가수는 50호이며 오이와 방울토마토, 각종 엽채류를 생산하는 전형적인 농촌마을이고 대한 유리공업(주)은 50여명의 직원이 유리 및 마루를 생산하는 건실한 중소기업이다.

 

금번 자매결연을 통해 대한 유리공업(주)은 앞으로 농촌의 어려움과 가치를 재인식하여 농산물 직거래 및 홍보와 부족한 농촌 일손돕기에 적극 나설 것을 다짐했다.

 

백구농협 이왕렬 조합장은 “앞으로도 1사1촌 자매결연을 많이 주선하여 농촌과 관내 중소기업간 서로를 이해하고 협력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최대우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스포츠일반[올림픽] 황대헌, 반칙왕 오명 털고 은빛 질주…드디어 웃었다

사회일반한 달 전부터 ‘예약 마감’⋯설 앞둔 반려동물 호텔에 무슨 일

산업·기업'셔틀버스 중단’ 첫 명절…"정주 여건이라도 제대로 갖춰주길 바라"

사건·사고전주 아파트서 불⋯30대 거주자 병원 이송

정치일반'포근한 연휴 시작' 선물꾸러미 든 귀성객 발길 이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