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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 고창 월계마을 팽나무 보호수 지정

수령 200년 넘어 보존가치 높아

고창읍 덕산리 월계마을 팽나무. (desk@jjan.kr)

고창군 고창읍 덕산리 월계마을 당산나무인 팽나무가 서부지방산림청 제2005-7호 보호수로 지정되었다.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최인석)는 21일 마을 현지에 보호수 입간판을 설치하고 덕산리 월계마을(이장 이기홍)과 보호수 관리협약을 체결했다. 정읍국유림관리소는 보호수를 관리하는데 필요한 기술적 지원과 병해충 방제 기술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월계마을 당산나무인 팽나무는 수령이 200년이 훨씬 넘고, 나무높이가 12미터 직경이 1.6미터이다.

 

한편 보호수는 100년 이상된 귀중한 나무, 오래된 나무, 큰 나무 등 특별히 보존할 가치가 있는 나무와 옛날부터 전해오는 전설이 깃든 향토적인 나무를 나라에서 보호수로 지정해 보호 육성하는 제도이다.

 

김경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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