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농촌공사 여직원 희귀병어린이 돕기 바자회

농촌공사 전북본부(본부장 정병노) 여직원회는 29일 본부회의실서 바자회를 개최, 생후 3개월부터 담도폐쇄라는 희귀병으로 힘겹게 살아가고 있는 양서현어린이(금평초교 5년) 돕기에 나섰다.

 

바자회에서는 직원들이 집에서 가지고 온 갖가지 의류와 도서, 생활용품 등이 판매됐다.

 

여직원회는 이날 행사를 통해 마련된 수익금 전액을 양서현어린이에 전달할 예정이다.

 

정대섭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 홍콩반점

정치일반김관영 후보, 후원금 7억 3000만원 달성…‘도민의 김관영 펀드’도 운영

익산“익산로컬푸드, 지금 있을 수 없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정치일반박지원 "대통령과 소통하는 이원택 선출돼야 전북 미래에 최선"

교육천호성 전북교육감 후보 "특별감찰위 도입"…반부패 공약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