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주시 6월의 혁신공무원 정세현씨 선정

전주시 6월의 혁신공무원으로 완산동사무소 정세현씨가 선정됐다.

 

정씨는 완산동 혁신동아리 ‘아름다운 동행’의 혁신활동을 주도, 주민체감형 혁신과제를 선정 추진한 공을 인정받았다.

 

아름다운동행은 매월 둘째주 목요일에 운영되면서 혁신아이디어 6건과 혁신체험(독서) 11건을 제시하는 등 혁신동아리의 구심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구대식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 홍콩반점

정치일반김관영 후보, 후원금 7억 3000만원 달성…‘도민의 김관영 펀드’도 운영

익산“익산로컬푸드, 지금 있을 수 없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정치일반박지원 "대통령과 소통하는 이원택 선출돼야 전북 미래에 최선"

교육천호성 전북교육감 후보 "특별감찰위 도입"…반부패 공약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