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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 "재래시장 활성화에 총력" 이건식 김제시장 당선자 행보 본격

이건식 김제시장 당선자가 2007년도 국가예산 확보사업을 면밀히 파악하는 등 민생안정과 지역발전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돌입했다.

 

이 당선자는 지난 20일 국회 최규성 의원 사무실에서 최 의원과 함께 재래시장 상인회 임원진과 간담회를 갖고 지역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재래시장 활성화 방안에 대한 열띤 논의를 가졌다.

 

이날 이 당선자는 기 확보된 국가균형발전 특별예산 13억4000만원과 시비 8억3000만원 등 총 22억여원을 들여 재래시장 아케이드 공사를 시행하는 등 재래시장 활성화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약속했다.

 

재래시장 활성화 방안은 이 당선자의 공약사항으로, 이 당선자는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해 시장진입이 가능하도록 시내버스 노선을 변경하고 재래시장의 독특한 문화를 형성하여 이를 관광상품화 시키는 등 구체적인 재래시장 활성화 방안을 제시했다.

 

또한 간담회가 끝난 후 최 의원과 별도로 만나 지역발전의 핵심이 될 2007년도 국고보조금 14개 분야 1043억3600만원의 확보를 위해 범정치권의 협력을 요청했다.

 

이 당선자는 “산적한 지역 현안사업에 대한 우선순위를 정해 돌아오는 김제, 누구나 꿈꾸어 오던 살기좋은 고향, 풍요로운 김제만들기에 혼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강조했다.

 

최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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